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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에 대한 20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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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2년 무료 임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2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7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지난해 12월에는 무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 이러한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뒤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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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가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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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위메프도 각각 '광클릭 빅세일'과 '위메프데이'를 열고 7월 쇼핑 고양에 가세하였다. 지난달 전개한 대규모 할인 행사 흥행에 성공한 롯데와 신세계도 후속 행사를 통해 소비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 중에 있다. 롯데는 1일까지 롯데온에서 '퍼스트먼데이 애프터위크'를, 신세계는 9일까지 '애프터 쓱데이' 행사를 전개된다. 온,오프라인 채널 위주로 진행해 추가 거래액 성장을 노린다.